고한준 고한준

국민대학교 교수

올 한해 모든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힘을 얻을 수 있는 광고를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심사였습니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이슈를 브랜드나 광고주에 맞추어 창의적으로 풀어나간 다양한 출품작을 매우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이번 심사를 통해서 동영상 플랫폼에 맞춘 스토리텔링을 강조한 광고가 역시 강세를 나타냈고, 엘리베이터나 전광판 광고를 위한 세로형 OOH 광고가 동영상 콘텐츠의 새로운 형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흐름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오리콤 마케팅 플래너(1995~1999)
    제일기획 브랜드 마케팅 연구소 책임 연구원(2003~2004)
    한국광고홍보학회 회장 (2019)
    現 국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학 전공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