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원혁 손원혁

오리콤 상무

모든 지구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모든 광고인이 마스크 써가며 이 어려운 작품들을 멋지게 만들어 내신 노력에 진정한 박수를 보냅니다. 광고가 새로운 정보를 효과 있게 전달하는 존재의 이유는 당연하지만, 더불어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고 힘든 시대에 작은 웃음도 보너스로 준 작품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만만치 않은 경제상황의 이유로 클라이언트들의 불가피한 광고비 감소로 인해 스케일과 화려함은 상대적으로 적어 보였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날카로운 아이디어와 더 깊은 인사이트를 찾으신 노력들이 돋보였습니다.이제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모든 광고인들이 더 즐겁고,멋지고,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광고를 많이 만들 수 있길 기원합니다.

  • 건국대학교 시각디자인 전공
    1995. 1. 삼희기획(현 한컴)입사(디자이너)
    2003. 3. 오리콤 입사
    2020.11. 오리콤 (現 creative HQ 상무)

    □ 주요 캠페인 (최근작 중심)
    - 한화그룹
    나는 불꽃이다 캠페인 (15년, 17년)
    - 두산그룹
    내일을 준비합니다 캠페인 (16년)
    사람이 미래다 캠페인 (09~15년)
    - 캐논코리아
    '캐멋짐' 캠페인 (17년)
    - 아티스트리 '라잇업' 외 (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