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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 상무

코로나19로 잃어버린 2020을 마감하는 올해의 서울영상광고제 심사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었다. 모두에게 강한 어퍼컷을 날리는 작품이 보이지 않은 아쉬움은 있었으나, 코로나시대를 함께 이겨나가기 위한 좋은 메시지를 보여주는 작품을 볼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다.

2021년에는 메시지 잘 전달하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기대해본다

  • 現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상무)
    The Clio Awards 한국대표
    The New York Festivals 한국대표
    스티비어워즈 한국대표
    한국사보협회 국제이사
    전) 제10회 산동성국제광고제
    한국심사위원(중국 제남시)
    모스크바국제광고제 연사
    ‘Korea Advertising Week’
    모스크바국제광고제 심사위원
    국제비지니스대상(IBA)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