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최원준

펑타이 코리아 대표

멋지고 있어보이는 '이써빌리티' 영상이 소비자에게 통하는 시대가 저물어가는 것을 느꼈던 한해였다.
올 한해 큰 화제를 일으키며 이번 어워드에서도 관심을 독차지한 빙그레우스나 한국관광공사의 이날치X앰비규어스댄스 컴퍼니 사례가 그 예다.

모든 것이 디지털로 융합이 되고 있고, 마케팅 분야 역시 이 흐름의 최전선에 있다.
디지털상에서 어떻게 자발적인 바이럴이 되는 것을 만들고 어떻게 유도할지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 - 라이코스(서울), MTV 아시아(싱가포르), 싸이월드(베이징), 제일펑타이(베이징ㆍ광저우)
    - 현재 펑타이코리아 대표
    - 2018년 뉴욕 국제광고제, 2019년 런던 국제광고제 심사위원